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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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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오후04:49

2016 2016.12.31 16:49

1월리디신간


2일

소나기를 마시고 꿀꺽(깅기): 정보가 안 나온다 ㅋㅋ 일단 나오면 봐야지.

맙소사!(김옥고) : 쓰레기공에 별로 안 좋아하는 스토리인데.. 궁금해서 적어 봄.


10일

★미라클(손끝) : 센티넬버스. 센티넬 찾아 다닐때 추천글 같은 게 있었는데 드디어 나오나보다. 미리보기 읽어보고 구매결정.

☆사랑이 꽃피는 720호(꾸르기) : 연하공이라니까 읽어보고 싶다. 같은 병실에 입원해서...변태공이라는데 다정공이면 좋겠지만 ㅜㅜ


12일

★탐색전(오후네시육분) : 배틀호모 캠퍼스! 취향 아닐 것 같은 마음이 큰데 인기 많아서 ㅋㅋ 일단 뜨면 미리보기 읽어보기.


13일

★리빌드 오메가(박하사탕) : 필력 괜찮으면 사기! 진부해보여도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은근 기대중.

★음력 7월 29일(그루) : 자까님 이번엔 믿어도 되나요. 단편이라 걱정되긴 하는데.. 꼭 재밌길 바라요 ㅜㅜ

☆힐러(메카니스트) : 안 살 것 같긴한데 일단 적음 ㅋㅋ

☆흔들다 흔들리다(박이경) : 공수 계약관계에 재벌공.. 진부하게 흘러갈 것 같지만, 잘 쓰면 재밌을 것 같기도..

☆Fallin(신쑥) : 줄거리는 귀여워보였는데 ㅋㅋ 음 유치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유치하지 않을 것 같으면 킬링타임용으로 읽을만할듯.

★사인 온(수은) : 다정알파공!! 어떤 글 보고 읽어보고 싶다~ 했던 정도의 기억만 있다 ㅋㅋ 재밌었으면 좋겠다 ㅜㅜ


16일

투썸투샷(이한) : 카우보이물에 짝사랑수라는데 키워드도 딱히 안 끌리고.. 문체를 내가 잘 못 읽었던 것 같음. 그치만 궁금하다.


18일

☆나를 데려가 줘(에스피) : 뱀요괴공. 도망순수수. 할아범말투 쓰는 공이면 읽어보고싶다 ㅋㅋ 


20일

☆생존기(오후네시육분) : 다정또라이공. 줄거리 찾아봤는데 우울할 것 같아서 고민됨. 다정공은 좋은데.. 힘들게 살아가는 수가 싫음 ㅠㅠ

★소실점(무공진) : 재벌공배우수. 수가 배우래서 오?하는 마음이 생겼는데 후회공인 것 같아서 망설여진다 ㅋㅋ 인기 많던데~


23일

☆비가 지나간 자리(황곰) : 읽었나..? 기억이 안 나서 넣어봄.


25일

부서진 룩의 반격(저수리): 자세한 줄거리는 찾아보지 않았지만.. 서로의 감정이나 연애가 많이 안 나오면 구매 안 함 ㅜㅜ


26일

☆가정적인 남자(chance): 옛날에 진짜 보고 싶었는데 이북 나오는구나... 끌리긴 하는데 너무 예전 책이라 좀 망설여진다 ㅋㅋ



까만별만 여섯개네. 지난 달에는 소설 별로 안 산...것 같지만 것도 아닌가...! 일단 3만원 충전해두려고 하는데 만화도 살거 있고 ㅜㅜ 어차피 십오야에 털긴 하겠지만 고민...


글고보니 쇼시랑님의 해진후 1권 받아놓고 아직도 초반만 읽고 있음 ㅋㅋㅋ 공이랑 인사만 한 상태... 을의 연애는 아직 펴지 못했다. 볼 건 확실한데 시기를.. 왜냐면 불안한 취준생인 나는 리맨물보다가 멘탈이 깨질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ㅎ..ㅎ..... 신입사원에서 그렇게 상세하게 묘사한 거 보면 이것도 일정부분 그럴게 틀림없어서 ㅋㅋㅋ 아직 못 열고 있다 ㅜㅜ 아~ 1월 기대작들 많은데 성공하는 거 많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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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오전02:40

2016 2016.12.24 02:53

티스토리에 눈이 와요~~ 2016년도 끝나는구나. 내 나이가 점점 많아져. 내 나이를 인식하기도 전에 그 해가 끝난다. 그래서 종종 나이를 잘 못 말하기도 한다 ㅋㅋ 나 아직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어 나 이제 그 나이 아니구나.. 하면서 ㅋㅋ 스무살이 되기 전까지는 스무살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스무살! 어른들은 스무살, 대학생을 너무 미화시켜 놓았다. 그 나이가 되고 대학생이 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어른인 것 마냥. 사실 그렇지도 않은데. 내가 중학생때 대학생 멘토링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나는 대학생이란 참 어른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대학생이 된 지금, 내가 중학생 친구한테 멘토링을 해보니 참.. ㅋㅋㅋ 지금의 중학생 애들도 나를 보고 어른이라고 생각할까? 난 화장을 안 해서 그냥 학생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쨌든 애들보다 피부도 안 좋고 ㅋㅋㅋㅋ 하튼 대학생이라고 막 어른이 된 게 아니었다.

막 입학하고 3월 말에는 온갖 회의감에 젖어 있었다. 나 말고 내 친구들도 다 그랬다. 공부 왜 하지. 대학교가 무슨 의미가 있지. 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싶었는데 막상 와보니까 취업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앉아서 시험공부만 하는 문과생들은 공감이 될 것이다. 딱히 실습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이 공부를 왜 하고 있지. 1학년 1학기 일본어 교양을 들을 때 교수님도 말씀하셨다. 공부를 위한 대학과 취업을 위한 대학이 따로 있어야한다고. 그 대학이 전문대, 전문학교이긴 하지만, 4년제 대학만큼 쳐주지를 않으니 문제.. 아무튼 그렇게 꿈꾸던, 상상 속의 대학생이 되고나서 나도 "대학생"처럼 살고 싶었다. 동아리도 들도 술도 마셔보고 엠티도 가고. 그 와중에 피하는 습관은 버리지 못해서 결국 동아리는 그만두었지만. 그 동아리를 나온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아쉬운 부분이 있다. 친구를 더 만들고 싶고 단체생활을 많이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제 곧 졸업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 많이 놀아볼걸! 싶은 것. 1학년 때 아무생각없이 살지 말걸. 왜 앞으로 시간이 많다고 생각한거야~ 으으. 교수님은 자신있게 말하셨지만, 그걸 믿으려고 노력해도 한편으로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다.

아무튼 올 한 해도 간다. 아쉬움이 뚝뚝 떨어지는 2016년. 내년에도 불안으로 쿵쾅쿵쾅 심장이 뛰고 밤마다 울겠지. 빠르면 다음주부터일수도 있지만. 어디로 갈지 모른다고 넋 놓고 있지 않길 바란다. 2017년의 나는 조금 더 노력하길 바란다.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플래너 꼭 쓰고!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뭔가 맛있는 걸 먹고싶군. 시험이 끝났는데 맛있는 걸 아직도 찾고 있다는 걸 스트레스가 다 풀리지 않아서다. 으아. 이 수면패턴은 어떡하려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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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오전02:33

2016 2016.12.24 02:40

느아아아 오늘 수원역까지 내려가서 사왔다. 22300원!! 이 가격에 저걸 살 수 없을거야 이제 더 이상.. 그래서 한시간 반동안 지하철 타고 내려갔다옴 ㅋㅋㅋ 목요일인가? 언제 발견하고 오늘 점심까지 계속 고민하다가.. 할 거도 없는데 사오자!! 이게 마지막 기회야!! 싶어서 얼른 준비하고 갔다 ㅋㅋ 으엉 근데 정말 멀긴 멀었다. 추가요금이 ㄷㄷ.. 경기도 사는 분들 서울 자주 오는 거 넘 대단해.. 암튼 막상 사니까 정말 뿌듯했다 ㅠㅠ 15권은 없지만.. 이제 15권만 사면 다 모으는거야 ㅠㅠ 그리고 만화책 사이즈가 작아서 항상 삐져나와 있던 너와나 팬북을 옆에 세울 수 있게 되었어!! 좋아.. 요츠바랑이랑 페달은 밑으로 내리고.. 내일은 진짜 정리 좀 해야지 ㅋㅋㅋ 햇빛 안 드는 곳에 두고 싶은데 그럼 너무 어두워서.. 일단 겨울엔 창문 닫아두고 있으니까 다음에 할까.. 으으 암튼 기분 좋았다~~~ 저러고 고속터미널로 다시 올라가서 ㅋㅋㅋㅋ 옷살라고.. 수원역 지하상가 너무 작아서 뭐 옷도 없고 ㅠㅠ 휴 정말 피곤했다 ㅠㅠ 옷 사는 거 너무 지쳐.. 나중돼서는 그냥 디피된대로 삼 ㅋㅋㅋㅋㅋ 아.... 디피를 왜 그렇게 해놨겠어... 베스트 초이스니까 그러겠지... 그리고 지하상가갈땐 무조건 현금을 써야한다는 걸 깨닳음.. 카드로 사니까 오천원이나 더 썼어 ㅠㅠ 슬픔.. 담엔 꼭 현금으로 살 것이다.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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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6.12.17 15:07

산 날에 찍은 사진. 러브콤 그냥 갖고나 있자 해서 사왔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다 사고 싶다.. 전권.. 알라딘 회원중고 시키자니 품질이 너무 의심스럽구.. 화곡동 한 번 갔다올까..ㅠㅠ 좋은책 많은데 거기는 계속 홈페이지 업뎃하던데 가도 없을 거 같고 휴..

에츠코 전 종 다 모았다!! 슈퍼내추럴 표지가 좀 눌려 있고 들어가 있고 그래서 맘 아팠다 ㅠㅠ 저게 배달하면서 저렇게 된 것 같긴한데 뭔가.. 원래부터 책이랑 잘 안 맞는 느낌이다 ㅋㅋㅋ 재질때문에 그런가.. 암튼 다른 것도 어서 단행본 만들어서 정발 해주세여 ㅠㅠ

이건 초회한정이라고 책 속에 들어 있던 카드. 9월에 발매된 건데 초판이 왜 아직도 일케.. 많아..ㅠㅠㅠ 슬프네.. 하긴 초판이 있으니까 내가 산거겠지만은 ㅋㅋㅋ 암튼 반짝 반짝 예쁘다. 다이어리에 꽂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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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오후09:07

2016 2016.12.15 21:23
나나코로빈 샀다!!! 으앙 러브콤도 13권인가 12권인가를 샀다. 분명 두 권이었는데 갔더니 그새 팔려있었다 ㅠㅠ 나나코로빈을 샀어.. 뭔가 신기하다.. 2009년에 나온 만화를.. ㅋㅋㅋ 이건 아직 절판 안 됐겠지? 오란고교는 아직도 팔던데. 이건 인기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암튼 만화책이 한쪽 벽을 다 차지하고 있고 오늘 들어온 만화책도 따로 빼논게 인상 깊었다 ㅋㅋ 그냥 서점 자체도 좀 커서 그런가.. 비엘도 기웃거리고 싶었는데 19금 코너라고 빨갛게 해놔서..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기웃대다 말았다 ㅋㅋㅋ 원서코너는 대충 둘러보고 못 찾겠어서 그냥 나왔다 ㅠㅠ 반했습니다 선배 혹시 있나 보고싶었는데.. 일어 못 해서 사..진 않았겠지만(아마도..) 그림이나 봐보려구 ㅋㅋㅋ근데 이어폰이 왜 한 쪽에서만 들리지 ㄷㄷ..아니지...? 벌써 망가진 거 아니지..? ㅠㅠ

그리고 코믹존에 가서 슈퍼내추럴을 샀다. 도저히 못 찾겠어서 데이터 털어서 검색해봤더니 바로 눈 앞에 있었다 ㅋㅋㅋ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여긴 가입도 안 해도 할인해주고 (10퍼센트면 550원인데 그냥 4900원이었다..!) 굿즈도 팔고.. 신기한 곳이었다 ㅋㅋ 다른 쪽은 안 가봐서 코믹갤러리보다 큰지는 모르겠는데.. 남자분들이 많았다 ㅋㅋ 뭔가 카운터에서 책갈피인가..? 뭔가를 신중하게 고르고 계셨다.. 그래서 나도 둘러봤는데 딱히 가져갈만한 건 없었구.. 입구 들어와서 꺾자마자 마나미가 눈에 들어와서 넘 반가왔다 ㅠㅠㅠ 오노다랑 먼지 모르겠는데 피규어같은거였다.. 만 삼천원짜리 ㅋㅋ 돈만 있어도 그냥 함 질러볼까.. 이랬을텐데 ㅋㅋ 그치만 오노다 나올까봐 안 샀을지도.. 오노다도 좋지만 마나미가 아니면 살 이유가 없어 ㅠ.ㅠ... 이제 테시마 굿즈도 많이 나오겠지? 휴 ㅠㅠ

암튼 집가는 길인데 넘 고달프다 오늘하루.. 아침부터 회화 시험 본다고 인나서 덜덜 떨면서 발표하고.. 좀 창피한게 말하면서 사람 얼굴 보는 버릇..? 습관? 암튼 그런게 있어서 발표하러 나가서 같이 하는 분 소개말 말할 때 잠깐 쳐다봤다가 핫!! 하고 앞에 봄 ㅋㅋㅋㅋ 아... 아니.. 너무 습관이여서 발표인거 깜빡했어.. 민망해.. 거기 있는 사람 대부분이 봤다고 생각하니 민망하다.. 뭐 잘못한건 아닌데.. 그냥 좀.. ㅋㅋㅋㅋ 암튼 어찌저찌하고 샌드위치 사먹고 도서관가서 공부 지지리도 안 하고 책 팔랑팔랑 뒤적여보다가 시험보러 가고.. 친구가 생일선물을 좋아해서 기뻤다 ㅋㅋㅋ 세워놓으면 귀엽긴 하지만 걔네 집에 등이 있어서 어떨까했는데 ㅋㅋ 그리고 초밥이 맛있었다~~~아 특초밥 ㅠ.ㅠ.... 좋아하는 거 잔뜩이라 진짜 좋았어 ㅠㅠ 간장새우?랑 고기도 맛났고 장어도 맛있었구 ㅠㅠ 메밀소바도 맛나.. 연어 살짝 익힌 것도 정말 맛났다. 다 먹고나서 배터지는 줄 알았는데 디저트는 또 들어감.. ㅋㅋㅋㅋㅋ 커피마시긴 했지만 ㅋㅋㅋ 오랜만에 덕토크해서 재밌었당 ㅋㅋ 아아 이제 집에 가야지 가서 뭐하고 놀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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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6.12.14 19:31

드디어 샀다!! 왜 이렇게 나오는데 오래 걸려요.. 이게 언제 나온건데 ㅠㅠ 형의 충고 취향에 맞았으니까 요것도 그러길 바라며.. 좀 있으면 블랑에서 낸 것도 나오니까 것도 읽어 봐야지~~ 오늘 십오야라 6시만을 눈 빠지게 기다렸다. 허스키 뒷 내용을 너무나도 읽고 싶어서 ㅋㅋㅋ 그래서 공부도 안 하고(내일 시험인데 젠장) 25퍼까지 읽었어.. 4분의 1을 읽었어 벌써.. 아 신간 내주세요 ㅠㅠ 확실히 예전글인게 좀 티가 난다. 교정은 했지만 뭔가.. 좀 그런 티가 난다 ㅋㅋ 윀미업에 비하면 ㅋㅋ 재밌게 보고 있긴 한데 가끔 불편할 때가 있다. 윀미업 보면서는 불편한 걸 못 느낀 것 같은데 요건 좀 그렇다. 그래도 비원님의 담담한 문체가 좋다. 담담한 문체에서 나오는 분위기도 정말 좋아한다.

으우~ 글고보니 정말 벨노블에 처음에 가격을 잘못 잡았나보다 ㅋㅋ 그 머냐.. 윀미업은 15만자인가에 오천원이었는데 허스키는 19만자에 4500원이다 ㅋㅋㅋ 켜놓고 글자 크기 2에 500페이지 넘어가서 띠용.. 그러나 중요한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거 19세 표시가 안 붙어있어.. ㅠㅠㅠ 난 딱히 씬이 꼭 있어야 한다거나 많길 바라진 않는데.. 그래서 그루님이 항상 씬으로 고민할 때 그럴거면 그냥 안 넣어도 되지 않은가..? 했었다 ㅋㅋㅋ 극에 필요하다면 넣고 없어도 그냥 머.. 굳이 애써서 넣을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한다 ㅋㅋ 야한게 보고 싶으면 다른 걸 보면 되니깐. 하여튼 그런데 허스키 애들은 좀 보고 싶어서 ㅠㅠ 뭔가 뿌리고 다니는 게 많으니까 뒤에서 좀 나올라나 했는데 19표시가 없네. 생각해보니 윀미업도 표시 없었던 것 같기도..? 두근두근.. ㅋㅋㅋㅋ 방금 확인하고 왔는데 윀미업 19표시가 없네 왜 없지.. 이거 없어도 되는건가 씬 왕창 나오는데 ㅋㅋㅋ 하튼 그럼 허스키도 기대해도 되는걸까.. 막 거창한 걸 바라는 건 아니고 꽁냥대는 걸 보고싶더 ㅠㅠ

그리고 드라이 플라워를 샀다. 우선 1권만 샀는데 십오야 쿠폰 기간 끝나기 전에 3권까지 사고 싶다 ㅋㅋㅋ 재밌었으면 좋겠어. 발췌도 미리보기도 맘에 들었는데 뒤에 서브 나온다길래 ㅠㅠ 나능 서브가 너모 싫다.. 솔직히 본편에서 공수 꽁냥거리는 것도 한참 부족한데 걔네 얘기까지 안 보고 싶고.. 시간도 없는데 서브는 빠져줘.. ㅋㅋㅋ 만화류는 서브도 잘 보는.. 것 같은데..(아닌가..?) 적어도 순정만화는 그런 것 같은데 ㅋㅋㅋ 유독 소설은 잘 못 보겠다 그런걸. 아아 하튼 공부 얼른 해야되는ㄷ 망했어~ 회화도 잘 안 외워져~ 으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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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랑 슈퍼 내추럴 읽으면서, 글고보니 얘네 칸사이 산다면서 왜 사투리 안 쓰지? 했는데 그냥 정발만 그런거였나보다 ㅋㅋ 에츠코님이 트위터에 올린 아파트 완결편 원고를 보니.. 니토야넹~ 무직이잖아의 야로 같은 거 보면 사투리 쓰고 있네.. 사투리로 보고싶다.. 드씨 안 나올라나.. 뻘하지만 나 지금 니트라고 하니까 스기몬표정 ㅋㅋㅋㅋ 어.. 알고는 있었는데.. 그보다 무직이잖아.. ㅋㅋㅋㅋ 아~~ 얼릉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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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젠가 리디 알람 떠서 뭔가 봤더니 에츠코래서 심장 쿵쾅쿵쾅했는데 아파트였다 ㅋㅋㅋㅋ 아파트 6월에 나온 책인데.. 거의 반년 뒤에 이북으로 풀리나 보네. 역시 대여였다. 왠지 이북으로도 구매하고 싶었지만 책이 있으니.. 핳 평점 5점으로 찍고 미리보기 좀 펼쳐봤다. 글고보니 저번주엔가 생각나서 잠깐 펴보다가 끝까지 다 봤는데(공부는...) 볼수록 이 아이들이 좋아진다 ㅠㅠ 나는 반복해서 볼수록 빠져드는 타입인 것 같다. 7화로 속편도 완결났고 봄에 단행본 나온다던데, 정발도 어서 나왔으면! 내년 6월엔 정발이 나오길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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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6.12.04 03:01

이고 샀다... 사기에는 애매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인데 포인트백으로 나와서 ㅋㅋㅋ 지름.. 9600원? 19일까지 쓰면 되니까 십오야 쿠폰 받아서 소설 털어야지~ 생각 중인거는 허스키랑 드라이플라워.. 다른 건 잘 모르겠어서 ㅠㅠ 화요일에 햄버거를 사 먹을 거시다!! 글고 용사인마왕 다 봤는데 넘 귀엽구.. 그림체는 예쁘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독특한 것이.. 난 좋았다 ㅋㅋㅋ 굵은 선 좋아해서 이런 굵직한 그림체도 정말 좋아한다. 만화보다는 삽화에 어울릴 것 같은 그림이었다. 그리고 마왕 머리 길어서 예쀼..ㅠㅠ 책날개 안 읽고 읽었다면 마왕이 수 인줄 알고 읽었을 거야.. ㅋㅋㅋㅋ ㅁ..ㅏ왕이 넘 수같은데.. 아니라니요..! 자까님과 리버스..! ㅋㅋㅋㅋ 아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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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bYv9BX0UI

이 영상 되게 좋다. 보다가 울 뻔 했네.. 말을 정말 잘하고 시사하는 바가 정말로 많다. 마음에 훅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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