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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오후10:51

2019 2019.06.06 22:55
가끔 내 글을 보면 정갈하게 잘 쓰고 싶다가도, 솔직하게 쓰는 공간에서조차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이모티콘이거나 웃는 표현이거나..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드러내고 싶어서 쓰는 것들이니까. 그래도 다시 볼 때에 더 편한 글은 정리된 글이기도 하고, 두서없이 쓴 글이나 툭툭 끊어진 문장들을 보고 있으면 갈수록 글쓰기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고민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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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오후08:37

2019 2019.06.06 20:48
그저께 운 게 아직도 가시지 않아서 하루종일 울적한 기분.. 코 사이에..? 코감기 걸렸을 때 처럼 기분이 착 가라앉았다. 날도 우중충하고 비도 오고~ 내일은 뭔 태풍이라던데 ㅠ 피부과 가야되는데 걸어가는 길... 흠...

아무튼.. 날씨도 쌀쌀하고 기분도 우울해서 그런가 왠지 가을이 생각난다. 그래서 격발도 생각나고~ 왜냐면 작년 가을에 격발을 들어서 ㅋㅋ 돌고래를 봤다는 스노우가 생각나는구만.. 내일만 갔다오면 주말이다! 주말엔 잘 쉬어야지. 회사에서의 일은 아무리 맘에 걸리는 게 있어도 회사 문 밖으로 나가는 순간 생각하지 않도록 정말 노력해여지 ㅠㅠ 지금은 그게 안 되어서 넘 힘들다. 일단 이번주 마무리 잘 하고, 일주일, 한 달 무사히 안 그만두고 다니는게 목표!!

토요일엔 엄마랑 영양제 주사를 맞으러 가기로 했다. 한시간 정도면 되려나? 영양제 주사 첨 맞아봐서... 아빠가 전에 맞아봤는데 좀 괜찮다고 하던데 ㅋㅋ 나도 몸이 조금이라도 가뿐해졌으면 좋겠다. 그날 이후로 엄마가 나한테 신경을 많이 써준다... 엄마도 힘들텐데 고맙고 미안하다. 엄마도 어쩔 수 없는 옛날 사람이라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전부 못 하고, 모두 이해받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용기 주는 말도 많이 해주고.. 이렇게 너무 잘 챙겨줘서.. ㅠㅠ 나도 열심히 해야지. 나는 책임감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필요가 있지만, 그래도 하는 만큼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말은 참 길게도 늘어진다. 하고싶은 말이 이렇게도 많은데 평소엔 다 어떻게 참고 사는건지 ㅋㅋ 어제도 원래 말수가 적냐는 말을 들었다. 친한 친구들과 있으면 수다쟁이가 되지만 그냥 그렇다고 했다. 사회에서의 내 모습과 실제 내 모습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 나를 또 우울하게 한다. 난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아무튼. 그랬다! 그런 일이 있었다.

오늘은 적어도 1시에는 잘 수 있기를.. 낮에 너무 졸려서 낮잠 자서 사실 자신은 없지만 ㅋㅋ 일찍 잘 수 있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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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05.26 18:54
-블라우스 1만원
-신발 낮은거 3~4만원
-원피스 3만원 (안 살 것 같음)
-속옷 1~2만원
-선크림 다 떨어지면 1.5만원

-아츄
-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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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오전12:27

2019 2019.05.18 00:41
야해 신작으로 말이 많군. 시기를 잘못 탄 것 같아서 좀 안타깝긴하다. 한줌판인데 작품 외적인 걸로 시끄러운 것도 피곤하고... 나도 불매하는 출판사 있어서 드씨로 책에도 유입될까봐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난 사실 내가 보고싶던 작품이 이렇게 되었다면.. 어차피 출판사 때문에 책을 포기할거였으면 드씨로 나와줘서 오히려 나을 듯 ㅋㅋ 드씨는 온전히 작가와 야해의 몫이고.. 불매 하면서 작품은 감상할 수 있으니깐. 그래도 시끄러운 일이랑 연관되어 있으니 맘이 안 좋긴 하겠지 ㅠㅠ 팬들은 무슨 죄람.. 나도 작년?인가 그때 일로 힐러도 환불 받았었고.. 이렇게 뻔뻔하게 다시 들고 나온게 충격적일만큼 어이없었는데.. 출판사랑 아예 관계 없다해도 오래전부터 대본작업했을 작품이 이런 문제에 휘말리게 된 것 같아 야해나 작가님도 안타깝긴 하구.. 그래도 어차피 살 사람은 다 사니깐 ㅎㅎ..

난 작품 내용도 잘 모르고 아직 트레도 안 떠서 오직 캐스팅만 봤는데 흠.. 성혁님은 언제나 내게 좋은 이미지였어서 주연작 기대가 되는데 ㅋㅋ 김용님은~~ 메인크밖에 들어본 적 없기도 하고.. 일단 톤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ㅠㅠ 아직 좀.. 조연분들은 김현욱님 연기 들어보고 싶었어서 반갑고, 신온유님도 행복한 이기주의자에서 들었어서 그냥 반가웠다 ㅋㅋㅋ 잘 모르겠는 분은 이지선님?뿐인거 같은데 어디서 들어봤을 수도 있구.. 나머지분들은 들어본 분들+목소리는 알지만 연기를 많이 못 들어본 분들이라 다 반가웠음 ㅋㅋㅋ 그래서 너무 신파라거나..(슬픈내용이거나) 김용님 톤이 취향이 아니라거나.. 그러지 않는 이상 사지 않을까 싶긴한데... 봄비 2편도 있고~ 펄도 스밍으로 들어볼 거 같고~ 와우도 어제 1편 들었는데 생각보다 넘 좋아서.. 스밍 살거 같구 ㅋㅋㅋㅋ 돈 쓸일 너무 많아서 ㅠㅠㅠ 걱정이다..

암튼 시작이 어렵지 요샌 달마다 드씨 지르는 거 같다. 블룸 접어가지고 현재 또 남은 건 야해랑 아코뿐인데 둘 다 넘 열일해줘서 ㅋㅋㅋ 지갑이 남아나질 않네요.. 추화련도 스밍으로 올라오면 좋겠당 ㅠㅅ 들어보고 싶은데.. 암튼 행복한 덕질 할 쑤 있길 바라며 ㅎㅅㅎ 돈을 벌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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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05.14 23:11
성의껏 대답해줬는데 씹힐 때 넘 짜증나고 속상하고 화난다.. ㅠㅠ 조금이라도 더 도움 됐으면 해서 열심히 말하는건데.. 대꾸도 없이 그냥 다른 얘기로 휙 넘어가버릴 때 허무함 ㅋㅋ 이럴거면 내가 왜 그렇게 신경 써서 찾아보고 그랬는지 ㅋㅋㅋ 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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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창고 블로그 스킨 바꿨다~~! 이래저래 안 되는게 많아서 불편했는데.. 심플한 스킨 배포해주신 분이 있어서 잘 받아서 썼읍니다.. 감사합니당 ㅠㅅ 글씨체 바꾸는데서 애먹긴 했지만 쨌든 대충 끝냈다 ㅋㅋㅋ 저렇게 칙칙하게 바꾸고 싶진 않았는데.. 진짜 너무 눈 아파가지고 ㅋㅋㅋㅋ 노란색으로 화사하게 꾸미고 싶었다구 나도.. ㅠㅠㅠ 클릭할 때 느리게 뜨는 것도 너무 눈 아파서 한 줄 한 줄 찾아가며 바꿈 ㅋㅋㅋㅋ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티스토리 정말 개미지옥이얌.. 모바일은 언제 업뎃해줄까 ㅋㅋ 어플 없애려는 게 아니라면 얼른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특히 양쪽정렬 제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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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오전01:54 근황

2019 2019.05.13 02:12
1. 오전면접이라 빨리 자야되는데 자기가 싫다. 자기 싫은 이유는.. 일단 내일 면접이고, 또 다른 곳 면접결과가 나와서 ㅋㅋ 내일 면접 보는 곳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닥 평판이 좋진 않고 급여가 짜다. 만약 붙으면 만족하고 다닐 수 있을까 의문이고.. 지난주 본데는 됐으면 좋겠는데 되면 또 떨리고 긴장되긴 하겠지 ㅋㅋ 그래도 ㅠㅠ 돈 걱정 좀 덜하고 싶고, 얼른 일정한 궤도에 오르고 싶다. 어떤 것이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금전 그리고 소속감에 있어서 불안정감이 덜한 쪽이 낫지 않겠나..

2. 글을 쓰는 습관은 참 좋은 것 같다. 뱉어내지 못하고 삼키는 말들을 쏟아낼 수 있으니까. 친구에게 말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안 그러면 상대방이 지쳐버린다. 나도 그런 역할에 지치기도 했고.. 무심코 주절주절 말하게 되지만 ㅠㅠ 특히 만나서 말할 때보다 카톡으로 할때가 더 그렇다. 말할 때는 주거니 받거니 하게 되지만, 카톡은 그래봤자 ㅇㅇ, ㅠㅠ, 헐, 너무한다 등등의 짤막함 맞장구만 치다보니까 왕창 쏟아내게 돼 ㅋㅋ 조심해야지 늘 생각하는데 가끔씩 잘 안 된다. 하여튼 딴 얘기로 샜는데... 못 했던 말들이 많은 만큼 글로 쓰게되면 엄청 길게 쓰게 된다 ㅋㅋ 지금도 그렇고..

3. 썰 풀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건 없네. 글도 쓰고 그랬는데 ㅋㅋ 문장도 너무 유치하고 아는 단어도 한정적이라 내가 봐도 별로인 글이지만.. 내 글의 문제점은 알겠는데 고치려면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 ㅋㅋ 왜냐하면 그게 어떤걸 강조하기 위해 쓴 문장인지도 이해하니깐.. 담으려고 한 걸 그대로 두면서 더 세련되게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생각해보아도 잘 모르겠다 ㅋㅋ 일단 그렇게 하는데 대대적인 수고와 시간이 들고.. 난 그렇게까지 투자할 의지가 살짝 부족하고 ㅎㅎ 언젠가 고칠지두..

4. 빨리 자서 내일 면접보고 결과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 반, 만약 붙는다면 시작될 새로운 회사 생활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고 싶지 않은 마음 반. 지난주 금요일에도 그랬는데 ㅋㅋ 무언가가 결정된다는 압박감.. 내 인생의 엄청나게 중요한 분기점이라도 온 듯한 그런 긴장감 ㅋㅋ 사실 그정도는 아닌데. 항상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전혀 이해 못한다 ㅋㅋ 말 좀 들었으면 ㅠㅅ 아니라고 생각만 하면 뭐 하냐 받아들이질 못하는데 ㅋㅋ 인간의 뇌구조는 왜 이모냥일까. 생각하는대로 믿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

5. 진득한 인간이 되고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슬프다.. 존버라는 것은 관심사 밖에 있지 않는 이상 불가능 ㅠㅅ.. 돈이나 많으면 몰라요 ㅎㅅㅎ ㅋㅋㅋ 학교 다닐때 배웠던 불교 이론 좋았는데.. 난 전부 못하는거여서.. ㅋㅋㅋ 물건에 집착하기에 고통이 생겨난다..맞는 말이야. 하지만 난 속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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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05.09 17:41

면접보고 오는 길에 마카롱을 샀다. 동네에 웬 마카롱집이 생겨서 ㅋㅋㅋㅋ 엄청 긴 이름의 먼 밀크티 마카롱.. 손바닥만하다 ㅋㅋㅋ 가게 주인분은  성격 좋아보이셨다. 글구 꼬끄?? 그거 부셔진 것도 주심 ㅋㅋ 먹어보니까 과자처럼 바삭바삭했다. 마카롱은 쫀득쫀득했음!! 글고 생각보다 엄청 안 달아서 좋았다. 크림이 많아서 느끼할 줄 알았는데 정말 전혀 안 느끼함 ㅋㅋㅋ 좋아.. 한 번 사먹고 말 줄 알았는데 종종 사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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